[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소양초교 선배시민 자원봉사 활성화 협약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선배시민자원봉사단은 15일 소양초교와 2021 선배시민 자원봉사 협약식을 맺었다.봉사단은 소양초교 주변 공사로 혼선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등교시간 교통안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