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이웃 모두가 행복한 그날 위해 사랑나눔 이어갑니다”
2021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 후평3동서 1천만원 모금 열기 확산 춘천지역 위기세대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시민들의 따스한 마음이 모이고 있다. 1·3세대 조손·위기가정을 돕는 ‘2021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올해 창간 76주년을 맞이한 강원일보와 (사)사랑나눔,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