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 제과점'티라미수',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달콤한 빵'전달
춘천시 효자동 소재 제과점 티라미수(대표, 송창복)는 1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지역사회 내 위기 및 독거어르신 20가구에 빵을 전달했다. 티라미수 송창복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사회적인 고립 위험 및 결식 우려에 처한 어르신들에게 나눔할 수있어 매우 기쁘다" 면서 3월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빵을 후원한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