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접수 시작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5일(수), 9시부터 16시까지 복지관 3층 강당 및 프로그램실에서 ‘2020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 날 수강신청에는 1,000여명의 어르신들이 방문하여 접수를 진행했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건강교실 9개 과목, 정보화교육 9개 과목, 취미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