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오늘 자원봉사·후원자 위한 감사의 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나눔 릴레이 성과공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사랑나눔 강원지회(대표이사:이수형)와 함께 9일 오후 5시 춘천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자원봉사자·후원자들을 위한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과 특별공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진행된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