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축산농협 어르신 보행보조기와 진공청소기 전달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축산농협(조합장 이중호)은 지난 7월 8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어르신 보행보조기 7대와 진공청소기 1대를 전달했다. 복지관은 전달된 보행보조기와 진공청소기를 위기 및 독거어르신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춘천축산농협은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