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본보 등 참여 오늘 발대식
강원일보가 춘천MBC, 사랑나눔춘천지회와 공동으로 마련하는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이 13일 오전 10시30분 춘천MBC 회의실에서 열린다.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은 1세대와 3세대로 이뤄진 조손가정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각급 기관·단체가 협력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재수 춘천시장, 박진오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