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전국적 롤모델로 자리매김”
춘천지역 위기 세대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The 빛나는 당신, The 감사한 오늘'은 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찾아가는 행사로 치러졌다. 창간 76주년을 맞이한 강원일보와 (사)사랑나눔,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주민자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