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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시작된 '2020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캠페인'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일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프라인 순회 모금을 시작해 25일까지 19개 지역에서 모금활동을 펼쳤다. 이에 춘천지역 읍·면·동 관계자는 물론 유관기관과 단체를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십시일반 자발적인 참여를 보이면서 현재 4,600여만원이 모였다. 이번 나눔릴레이는 올 초부터 진행한 '2020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28일 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무리된다.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강남동·동산면 행사 참석자 명단은 강원일보 홈페이지(www.kwnews.co.kr) 참고. |

춘천시민 ‘세대공감 행복나눔 릴레이' 참여 역대 최대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사랑나눔이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릴레이 캠페인 성금 전달식이 지난 22일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열렸다. 총 1억1,016만원 시에 전달 코로나 불구 나눔열기 활활 복지 사각지대에 우선 배분 춘천시민의 나눔 열기는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