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위기가정과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2020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캠페인'이 찾아가는 후원 전달식을 시작했다.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랑나눔 강원지회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12일 오전 춘천시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격적인 대면 모금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후에는 이건실 춘천시의정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금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 나눔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모금을 병행한다. 후원 희망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모금된 성금은 내년 위기가정의 의료비, 생계비, 주거비, 재해비 등으로 지원된다.
김수빈기자

[포토뉴스]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최기원)는 지난 17일 양양 낙산해수욕장에 방문해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 를 진행했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30명의 재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삶에 활력과 정서적 안정이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기원 센터장은 소원 실현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삶의 의미를 다시 느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