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위기가정과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2020 세대공감 나눔 릴레이 캠페인'이 찾아가는 후원 전달식을 시작했다.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랑나눔 강원지회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12일 오전 춘천시 후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격적인 대면 모금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후에는 이건실 춘천시의정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금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 나눔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모금을 병행한다. 후원 희망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모금된 성금은 내년 위기가정의 의료비, 생계비, 주거비, 재해비 등으로 지원된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 수료식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8월 14일 본관 3층 배움1실에서 2019년 춘천시 노인복지기금 지원 사업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는 춘천북부권역 숲 해설가 양성 교육을 통해 숲 해설가를 양성하고, 양성된 전문가를 파견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자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