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과 위기가정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2020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후원처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8일 캠페인 후원처인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박태선)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9일에도 후원처로 활동하고 있는 춘천축산농협이 400만원을 기탁했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는 나눔릴레이 사업은 춘천지역의 조손가정과 독거노인가정, 위기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가족사랑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김수빈기자

“어려운 이웃 돕기 한뜻…더 큰 사랑 만들어갈것”
도공동모금회 '연합모금사업' 협약 함께사는 강원세상 등 5개기관 선정 강원도 내 복지기관 및 단체의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모금이 시작된다.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9일 모금회에서 '2021년 공모형 연합모금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자체 모금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기관·단체의 고유 목적사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날 파트너로 선정된 기관은 △강원일보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