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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박재호)가 지난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중단된 어르신들을 위해 구급약품세트를 전달했다. 교육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자립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김수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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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