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부노인복지관 온라인바자회.
위기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온라인 바자회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최근 온라인 바자회 웹사이트 ‘착한마음 착한소비’를 오픈했다.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복지관 직원들이 비대면 방식으로 바자회를 진행하기 위해 직접 만든 웹 공간이다.
도사회복지협의회와 이마트 춘천점이 후원하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가방,속옷,완구,신발,차량용품 등이 시중가보다 최대 8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1차 판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1일 구매한도는 3만원이다. 한승미
춘천 어르신 8명 아셈인권세미나 서포터즈 참여
강원도 어르신들이 노인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단위 세미나에 참여,노인정책 분야의 전문성 높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춘천지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상근(65),김영애(74),최의규(78),김춘자(74),박현상(76),정경자(76),박명순(75),김청정(78) 씨는 22일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국가인권위원회,외교부 주최로 열린 ‘제20차 아셈인권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