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부노인복지관 온라인바자회.
위기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온라인 바자회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최근 온라인 바자회 웹사이트 ‘착한마음 착한소비’를 오픈했다.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복지관 직원들이 비대면 방식으로 바자회를 진행하기 위해 직접 만든 웹 공간이다.
도사회복지협의회와 이마트 춘천점이 후원하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가방,속옷,완구,신발,차량용품 등이 시중가보다 최대 8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1차 판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1일 구매한도는 3만원이다. 한승미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