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
나눔 릴레이 성과공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사랑나눔 강원지회(대표이사:이수형)와 함께 9일 오후 5시 춘천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자원봉사자·후원자들을 위한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과 특별공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진행된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춘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열린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은 강원일보를 비롯한 지역의 기관과 단체, 주민 등 3,00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5,000만여원의 성금이 모금돼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지역사회에 전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재호 관장은 “올 한 해 조손가정을 비롯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춘천 어르신 8명 아셈인권세미나 서포터즈 참여
강원도 어르신들이 노인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단위 세미나에 참여,노인정책 분야의 전문성 높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춘천지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상근(65),김영애(74),최의규(78),김춘자(74),박현상(76),정경자(76),박명순(75),김청정(78) 씨는 22일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국가인권위원회,외교부 주최로 열린 ‘제20차 아셈인권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