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
나눔 릴레이 성과공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이 사랑나눔 강원지회(대표이사:이수형)와 함께 9일 오후 5시 춘천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자원봉사자·후원자들을 위한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과 특별공연,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조손가정을 돕기 위해 진행된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춘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열린 `2019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캠페인'은 강원일보를 비롯한 지역의 기관과 단체, 주민 등 3,00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5,000만여원의 성금이 모금돼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지역사회에 전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재호 관장은 “올 한 해 조손가정을 비롯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