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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조손가정을 돕기 위한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순회 캠페인이 오는 26일부터 춘천 관내에서 실시된다.
이번 순회 캠페인은 26일 오전 10시30분 신사우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달 17일까지 춘천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개막식에서는 세대공감 행복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와 위기가정지원사업 안내 및 희망가족맺기, 성금 모금 등의 행사가 열린다.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은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가족사랑 문화를 조성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에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시, 춘천교육지원청, 춘천축산농협, 춘천로타리클럽,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가 후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세대공감 행복나눔 홈페이지나 춘천시북부노인복지관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진행본부((033)255-9877)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호기자 mantough@kwnews.co.kr |

춘천시민 ‘세대공감 행복나눔 릴레이' 참여 역대 최대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사랑나눔이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릴레이 캠페인 성금 전달식이 지난 22일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열렸다. 총 1억1,016만원 시에 전달 코로나 불구 나눔열기 활활 복지 사각지대에 우선 배분 춘천시민의 나눔 열기는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