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북부노인복지관은 23,24일 이틀동안 상반기에 운영할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첫날 1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이날 복지관을 방문한 어르신들은 기존 인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사교댄스,천 아트,우쿨렐레 등 신설 프로그램에도 관심을 보였다.이날 DSLR 사진반 과목에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방문한 박모 어르신은 “지난번에 신청했다 떨어졌던 과목인데 이번에 신청을 성공해 기쁘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신설돼 어떤 수업을 들을지 즐거운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한편 상반기 프로그램은 24일까지 접수하며 △건강교실△정보화교육△취미여가△교양강좌 등 총 68개반이 개설된다. 한승미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본보 등 참여 오늘 발대식
강원일보가 춘천MBC, 사랑나눔춘천지회와 공동으로 마련하는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발대식이 13일 오전 10시30분 춘천MBC 회의실에서 열린다. 2019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은 1세대와 3세대로 이뤄진 조손가정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각급 기관·단체가 협력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재수 춘천시장, 박진오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