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북부노인복지관은 23,24일 이틀동안 상반기에 운영할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첫날 1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이날 복지관을 방문한 어르신들은 기존 인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사교댄스,천 아트,우쿨렐레 등 신설 프로그램에도 관심을 보였다.이날 DSLR 사진반 과목에 수강신청을 하기 위해 방문한 박모 어르신은 “지난번에 신청했다 떨어졌던 과목인데 이번에 신청을 성공해 기쁘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신설돼 어떤 수업을 들을지 즐거운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한편 상반기 프로그램은 24일까지 접수하며 △건강교실△정보화교육△취미여가△교양강좌 등 총 68개반이 개설된다. 한승미
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