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변영혜)가 주최하는 제2회 강원복지포럼이 내달 2일 오후 2시 강원도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원도형 커뮤니티케어의 모색’을 주제로 열리는 포럼은 새로운 정책방향인 커뮤니티케어의 쟁점을 살펴보고 관련 정책과제를 모색한다.김여진 한림대 사회복지대학원장의 사회로 진행돼 최균 한림대 교수가 주제강연을 맡는다.이어 이은영 강원도사회복지시설협회 부회장,송민경 도 여성가족연구원 연구위원,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등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을 한다.변영혜 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회원들의 전문지식을 강화하고 의사소통 구조를 확립하기 위한 포럼으로 강원도형 커뮤니티케어의 방향성과 통합적 복지 실천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미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 치매 예방 사업 추진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춘천지역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 기억을 걷는 사람들 을 최근 시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되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원예 웃음 치료 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생태 공원 탐방 등 외부 활동을 연계해 정서적 안전망도 구축한다. 박재호 관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