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변영혜)가 주최하는 제2회 강원복지포럼이 내달 2일 오후 2시 강원도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원도형 커뮤니티케어의 모색’을 주제로 열리는 포럼은 새로운 정책방향인 커뮤니티케어의 쟁점을 살펴보고 관련 정책과제를 모색한다.김여진 한림대 사회복지대학원장의 사회로 진행돼 최균 한림대 교수가 주제강연을 맡는다.이어 이은영 강원도사회복지시설협회 부회장,송민경 도 여성가족연구원 연구위원,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등이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을 한다.변영혜 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 “회원들의 전문지식을 강화하고 의사소통 구조를 확립하기 위한 포럼으로 강원도형 커뮤니티케어의 방향성과 통합적 복지 실천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미
묵묵한 섬김의 실천, 지역교회 '노인복지관' 위탁운영
CTS뉴스 기독뉴스 교계뉴스 앵커: 앞으로 10년 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20% 이상으로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죠? 정부의 힘만으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요. 앵커: 초고령 사회를 앞두고 춘천의 한 교회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