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도내 곳곳의 간추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철원군은 철원농협과 함께 다음달 2일부터 23일까지 민통선 이북 지역인 철원읍 외촌리 근대문화유산 전시장에 못자리 공동 취사장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내일(30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중회의실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재 상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강원도 4차 산업혁명위원회' 제2회 릴레이 오픈 토의를 개최합니다.
춘천생명의 숲은 다음달 7일 춘천 팔호광장부터 도화골 사거리까지 가로수 하단에 꽃잔디를 심는 시민참여형 식목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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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경기장에서 홈 경기를 벌이는 강원FC가 이날 관중을 대상으로 대형TV와 세탁기, 블랙박스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벌입니다.
양구군이 그동안 공간이 좁아 기증 받은 자료를 제대로 전시 못했던 양구 근현대사 박물관 증축공사를 마무리하고 내일 개관식을 엽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내일(30일) 복지관 회원과 소양초등학교 학생들이 모여 구성된 '두빛나래 합창단' 발대식을 진행합니다.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