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학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춘천문화원(원장 권은석)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문화학교는 서화·공예, 음악, 일반교양, 찾아가는 교실 등 28개 강좌가 운영된다. 문화원 산하 춘천학연구소도 오는 15일까지 구술사 시민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한국학중앙연구원, 강원대, 춘천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사업이며 8개의 강좌를 수료한 이들을 시민기록단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도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만 60세 이상 회원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건강교실, 교양강좌, 취미교양, 정보화 등 54과목이 운영된다. 김진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