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한림성심대 간호학부 빠담빠담봉사단 맞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성심대 간호학부 빠담빠담봉사단이 지역 노인과 소외계층 복지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박재호 관장은 “각 세대가 함께 서로 의지하고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협약이다. 전문적인 역량을 활용,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한림성심대 간호학부 이경남 학부장은 “향후 학교의 다른 동아리도 함께 힘을 모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