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노인복지관 4곳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소양강댐노인복지관(관장 허미숙)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김종세)은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에서 모두 최고 등급(A등급)으로 평가됐다. 이처럼 모든 평가 영역에서 A등급을 받은 것은 강원지역 노인복지관들 중 춘천이 유일하다.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도 모든 영역에서 A를 받아 최우수 기관이 됐고, 춘천종합사회복지관과 춘천시립양로원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김진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 수료식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8월 14일 본관 3층 배움1실에서 2019년 춘천시 노인복지기금 지원 사업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느티나무가 새싹에게 전하는 이야기’는 춘천북부권역 숲 해설가 양성 교육을 통해 숲 해설가를 양성하고, 양성된 전문가를 파견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자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