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노인복지관 4곳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소양강댐노인복지관(관장 허미숙)과 춘천남부노인복지관(관장 김소영),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김종세)은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 권리 △시설운영 전반 등에서 모두 최고 등급(A등급)으로 평가됐다. 이처럼 모든 평가 영역에서 A등급을 받은 것은 강원지역 노인복지관들 중 춘천이 유일하다.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도 모든 영역에서 A를 받아 최우수 기관이 됐고, 춘천종합사회복지관과 춘천시립양로원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김진형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이명돌봄서비스 실시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서는 한림대학교 청각언어연구소(소장 진인기)와 함께 만성이명(1년 이상 지속된 경우) 대상자에게 이명검사 및 재활(소리치료)을 제공하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방문형 이명돌봄서비스’를 18개월 동안 총 5회 진행한다. 지난 2월 14일, 1회차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이명에 대한 이해와 가정에서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