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10일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연계해 ‘퇴행성 관절염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퇴행성 관절염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연계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 유지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퇴행성 관절염에 대한 정보를 소개하고 무료 인공관절 수술 혜택 정보를 전달했다.
한편, 노인의료나눔재단은 보건복지부의 ‘2025년 노인무릎인공관절수술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무료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