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2일 복지관에서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노년기의 무료함을 줄이고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소그룹 공예활동 프로그램 ‘행복 충전소’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춘천시 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팔찌 만들기 등 소그룹 공예활동과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기표현과 회상을 유도하고 우울감을 완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10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앵커> 춘천시의 노인통합 돌봄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벌써 운영한 지 3년째가 됐는데요.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역할까지 맡고 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기자> 춘천 북부 노인복지관 식당. 오전부터 음식 만들기가 한창입니다. 지역 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준비를 위해서입니다. 하루 3천500원씩 평일
이번에는 도내 곳곳의 간추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철원군은 철원농협과 함께 다음달 2일부터 23일까지 민통선 이북 지역인 철원읍 외촌리 근대문화유산 전시장에 못자리 공동 취사장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내일(30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중회의실에서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재 상황과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강원도 4차 산업혁명위원회' 제2회 릴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