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2일 복지관에서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노년기의 무료함을 줄이고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소그룹 공예활동 프로그램 ‘행복 충전소’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춘천시 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팔찌 만들기 등 소그룹 공예활동과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기표현과 회상을 유도하고 우울감을 완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10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2025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오늘 춘천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춘천MBC와 강원일보, 사단법인 사랑나눔이 주최한 이번 나눔 캠페인 시상식에서는 세대공감행복사진공모전 수상자 6명과 나눔릴레이 25개 읍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세대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조손가정이나 홀로 사는 노인 등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효자종합사회복지관이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춘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최근 3년 간 전국 사회복지시설 1천 885곳을 대상으로 운영과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 90곳에 강원도에서는 춘천지역 두 기관이 포함돼 700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 밖에 소양강댐노인복지관은 전기 평가 대비 우수한 등급 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