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이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 ‘2025년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돌봄 어르신의 생활 안전 모니터링 강화와 주기적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사례관리 기반의 맞춤형 돌봄 제공, 지역 협력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최기원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노인돌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채윤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