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이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 ‘2025년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돌봄 어르신의 생활 안전 모니터링 강화와 주기적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사례관리 기반의 맞춤형 돌봄 제공, 지역 협력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최기원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노인돌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채윤 기자
춘천 어르신 8명 아셈인권세미나 서포터즈 참여
강원도 어르신들이 노인 인권을 주제로 한 국제단위 세미나에 참여,노인정책 분야의 전문성 높이기에 나서 눈길을 끈다.춘천지역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박상근(65),김영애(74),최의규(78),김춘자(74),박현상(76),정경자(76),박명순(75),김청정(78) 씨는 22일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국가인권위원회,외교부 주최로 열린 ‘제20차 아셈인권세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