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이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 ‘2025년 사랑 나눔의 장’ 행사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돌봄 어르신의 생활 안전 모니터링 강화와 주기적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사례관리 기반의 맞춤형 돌봄 제공, 지역 협력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최기원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노인돌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채윤 기자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