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최기원)이 3일 복지관에서 지혜안전 주식회사(대표:홍경숙)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지혜안전은 지역 노년층 및소외계층을 위한 복지관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홍경숙 대표는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후원사업을 진행, 지역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탄 후원도 끊기고 월 50만원으로 버텨…명절은 잊은지 오래”
코로나 영향 수십년간 이어져 온 기부 중단 이중고 '비대면 추석' 권고 방문객도 없어 무기력증 호소 추석 연휴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정부가 '비대면 명절'을 권고하면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닷새간의 연휴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가 놓쳐서는 안 될 노인가구의 아픔을 들었다. ■50만원 생계비로 남편 병수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