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여름철 보양식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하루에 한 끼 조차 제대로 드시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됐고,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1,777,900원의 후원금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센터 대상자 77명에게 곰탕, 물김치를 전달할 수 있었고, 직접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여 생활 속 고충을 파악했다. 어르신들은 “자식들은 자기들 먹고 살기 바빠 들여다보지도 않는데, 이렇게 생각해서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 ”명절 전에 큰 선물을 받게 돼서 마음이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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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북부노인복지관,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위생용품(요실금팬티기저귀 등)’ 전달
[강원종합복지신문 강영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최기원)은 네이버 해피빈 모금 캠페인 No실금, 외출이 두렵지 않도록 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으로 지난 7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26명에게 요실금팬티기저귀 등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부담으로 요실금 관리용품을 구입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요실금은 노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