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 박재호)는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에 방문하여 여름철 보양식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하루에 한 끼 조차 제대로 드시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사연을 대신 전하면서 시작됐고,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3일까지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 개설을 통해 1,777,900원의 후원금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센터 대상자 77명에게 곰탕, 물김치를 전달할 수 있었고, 직접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여 생활 속 고충을 파악했다. 어르신들은 “자식들은 자기들 먹고 살기 바빠 들여다보지도 않는데, 이렇게 생각해서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 ”명절 전에 큰 선물을 받게 돼서 마음이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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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
춘천북부나눔재가노인센터(센터장:최기원)는 지난 17일 양양 낙산해수욕장에 방문해 맞춤형 소원 실현 프로그램 소원한 하루, 소중한 하루 를 진행했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30명의 재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삶에 활력과 정서적 안정이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기원 센터장은 소원 실현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이 삶의 의미를 다시 느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