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춘천로타리클럽 짜장면 나눔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23일 춘천로타리클럽(회장 김동호)와 함께 '춘천로타리클럽 지역사회 후원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춘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복지관 이용 어르신 200여 분을 위해 짜장면 반죽부터 배식까지 담당하며 맛있는 짜장면을 대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