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 통합 사업 시작
춘천북부노인복지관 1.3세대 통합 사업 시작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이 1일부터 1·3세대 통합을 위한 교육·자립 지원사업 ‘함께이음’을 진행한다.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18년 연합모금으로 마련한 후원금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위기조손가정 지원과 1·3세대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위기조손가정 지원사업은 1일부터 30일까지 지역내 사회복지기관,학교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