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치매안심마을 만들기를 위한 신사우동 공동체 협약 체결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30일(금)에 강원도춘천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함수근), 신사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희순), 신사우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신영길), 신사우동 사회복지봉사단(단장 최규태), 우두LH천년나무아파트(관리사무소장 이성일)와 함께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