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2022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1·3세대가 함께하는 두빛나래합주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합주단은 노인과 아동이 서로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구성됐다. 1세대 15명과 3세대 10명으로 이뤄져 구각각 16주와 22주 간 교육을 받게된다. 이후 세대가 함께하는 합주 공연을 지역 내 선보일 예정이다.
허남윤기자

조손가정에 희망을 드립니다
조손가정에 희망을 드립니다 창간 74주년 본보 주최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사진 공모전·모금활동 등 진행 10월 둘째주 `문화대축제' 무대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가족사랑문화를 조성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에 희망을 선사하기 위한 캠페인이 열린다. 창간 74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와 사랑나눔 강원지회, 춘천MBC가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