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했다.
기본 노인돌봄 전달체계 시범사업의 식생활서비스는 민간기관을 지정해 운영했으나 춘천시는 사업의 지속가능성, 확장성 등을 고려해 공공분야에서 이를 책임져야 한다고 봤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을 돌봄도시락의 집으로 지정해 한층 더 질 높은 도시락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배송서비스도 어르신들이 직접 담당한다.
노인일자리 배송지원단을 신설했으며 100명의 노인인력이 주 5일 집집마다 배달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도시락을 전달한다. 춘천시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돌봄도시를 조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최명식 복지국장은 “식생활 지원서비스의 공공성 확보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2023년 세대공감 행복나눔 캠페인 기증서 전달 시작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박재호)은 지난 24일부터 근화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증서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근화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기증서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강원일보 등이 주최한 2022년 세대공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