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접수 시작
[강원종합복지신문 박범용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은 지난 15일(수), 9시부터 16시까지 복지관 3층 강당 및 프로그램실에서 ‘2020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 날 수강신청에는 1,000여명의 어르신들이 방문하여 접수를 진행했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건강교실 9개 과목, 정보화교육 9개 과목, 취미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