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한림대 춘천성심병원이 의료 업무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복지관에서 협약식을 갖고 관련 부서 간의 핫라인(Hot-line)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 지원을 약속했다. 복지관 내 안전·일반사고로 인한 환자의 치료와 임직원에 대한 질병 및 종합검진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날 병원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2,000매를 기탁하기도 했다. 박재호 관장은 “지역 사회의 많은 위기 독거 어르신이 다양한 이유로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긴밀한 협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 제과점'티라미수',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 '달콤한 빵'전달
춘천시 효자동 소재 제과점 티라미수(대표, 송창복)는 19일 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에 지역사회 내 위기 및 독거어르신 20가구에 빵을 전달했다. 티라미수 송창복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사회적인 고립 위험 및 결식 우려에 처한 어르신들에게 나눔할 수있어 매우 기쁘다" 면서 3월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빵을 후원한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