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난청검사'를 실시했다.
지난 19일 벨톤보청기 춘천지사 더들림 청각센터와 함께 마련한 이번 검사에서는 노인성 난청과 청력 이상에 관한 상담이 진행됐다.
이학민 원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 프로그램 운영
[강원사회복지신문 김도연 기자]=춘천북부노인복지관(관장 박재호)는 지난 4월 5일(수)부터 춘천시에서 우울감을 경험한 만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음을 펴는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본 사업은 춘천시평생학습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10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사전/사후 우울감 검사를 통해 그 변화를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