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경로의 달 기념식 ‘시니어 예찬,함께 해 봄’이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춘천시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춘천남부노인복지관,춘천북부노인복지관,춘천동부노인복지관,소양강댐효나눔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도지사 상은 이종수·전영찬 씨,춘천시장상은 김명자·김인옥·김석기·박명숙·박을선·엄종태·이기자·홍순세 씨가 등이 수상했다.
최승민 대한노인회 춘천시지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병마와 가난에 허덕이는 노인들이 많아 돌봄이 필요하다.모든 지역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갖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수 시장은 “젊은 시절 땀과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군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춘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는 온라인 플랫폼 ‘시니어 예찬,함께해 봄’(bombombom.co.kr) 을 구축,10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으로 노인문화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진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