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제22회 춘천사회복지대회가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시가 주최하고 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지역 내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5명에게 춘천시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3명에게는 춘천시의장 표창이 전달됐다. 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이 1명에게, 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과 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이 각각 2명과 1명에게 수여됐다. 이어 오단이 숭실대 사회복지대학원 교수가 ‘지역사회통합돌봄을 위한 춘천형 선한이웃 마을돌봄사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또 최균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나선 정책토론회에는 홍승표 시 복지정책과장,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김은석 춘천시의원 등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수빈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집중·심화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청춘교실” 진행
[강원종합복지신문 서영석 기자] 춘천북부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 8월 31일부터 어르신들의 건강 노년을 지원하기 위해 집중·심화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청춘교실” 사업을 시작했다. 기억청춘교실은 춘천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사업으로 총 16회기 중 8회기까지 진행되었으며,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매회 2시간씩 진행되고 있다. 작업치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