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제22회 춘천사회복지대회가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시가 주최하고 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지역 내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5명에게 춘천시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3명에게는 춘천시의장 표창이 전달됐다. 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이 1명에게, 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과 시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이 각각 2명과 1명에게 수여됐다. 이어 오단이 숭실대 사회복지대학원 교수가 ‘지역사회통합돌봄을 위한 춘천형 선한이웃 마을돌봄사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또 최균 한림대 사회복지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나선 정책토론회에는 홍승표 시 복지정책과장, 박재호 춘천북부노인복지관장, 김은석 춘천시의원 등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수빈기자

춘천시민 ‘세대공감 행복나눔 릴레이' 참여 역대 최대
◇강원일보와 춘천MBC, (사)사랑나눔이 주최하고 춘천북부노인복지관과 춘천시주민자치연합회,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 세대공감 행복나눔 릴레이 캠페인 성금 전달식이 지난 22일 춘천시청 접견실에서 열렸다. 총 1억1,016만원 시에 전달 코로나 불구 나눔열기 활활 복지 사각지대에 우선 배분 춘천시민의 나눔 열기는 코로나19 확산세 속에서 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