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오늘 북부노인복지관 개관
춘천 북부노인복지관 개관식이 27일 오후 2시 현지에서 열린다.개관식에서는 신사우동 농악대,시니어공연단,어린이공연단이 축하공연을 펼친다.북부노인복지관은 내달 11개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 뒤 내년 1월부터 정식운영에 들어간다.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http://www.kado.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