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춘천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 윈드앙상블 ‘놀’ 창단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윈드앙상블 ‘놀’을 창단하며 어르신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나섰다. 윈드앙상블 ‘놀’은 색소폰, 유포늄, 클라리넷, 베이스기타 등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혼합형 밴드다. 지난달 오디션을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단원을 선발했다. 팀명 ‘놀’은 함께 어울리는 즐거움을 담은 ‘놀이’와 인생의 깊은 빛을 품은 ‘노을’에서 따왔다. 최기원 춘천북부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