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북부노인복지관이 17일 ‘올랑올랑 내 셔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역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림대 창업동아리 ‘담은'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어르신이 1대1로 매칭돼 굿즈를 제작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어르신의 활동비로 지급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사전검사, 교육 등이 이뤄졌다. 향후 6회에 걸쳐 가정 방문 교육, 야외 출사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김수빈기자 forest@kwnews.co.kr

[포토뉴스]춘천북부노인복지관,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 특강 진행
춘천북부노인복지관은 오늘 14일 복지관에서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스마트에이징 특강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보이스피싱, 스미싱, 구매 유도 전화 등 각종 소비자 피해 사례에 대한 예방법을 안내하고 노년층의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 방법을 전달했다.





















